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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10월 결혼을 앞둔 개그맨 유상무가 예비신부인 작사가 김연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상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얀디~ 평생 같은 곳 보고 같은 음식 먹고 같은 옷 입고 살쟝~"이라는 달달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플 잠옷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유상무의 대장암 투병 과정을 함께 극복하며 사랑을 키워왔다. 이들 커플은 오는 10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유상무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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