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주전 2루수 정주현(28)이 동점 투런포를 날렸다.
정주현은 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과의 시즌 10차전에서 6회초 좌월 2점홈런을 쏘아 올렸다.
정주현은 김강률의 투구를 공략, 팀이 7-7 동점을 이루는 2점포를 터뜨렸다. 정주현의 시즌 5호 홈런.
[LG 정주현이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KBO리그 LG-두산 경기 3회초 1사 1루에 도루를 성공했다. 사진 = 잠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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