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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신곡 '마이 페이스'가 심상치 않은 반응을 얻고 있다.
6일 공개된 '마이 페이스' 뮤직비디오는 지난 6일 오후 유튜브 1000만뷰를 넘어선 데 이어 12일 오후에는 2000만뷰를 넘어서며 가파른 조회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2930만뷰를 돌파중인 프리 데뷔 앨범 타이틀곡 '헬리베이터', 2720만뷰를 넘어선 데뷔 앨범 타이틀곡 '디스트릭트9'의 조회수 증가 추이를 넘어서며 스트레이 키즈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마이 페이스'는 '타인과의 비교로 초조함이나 불안함이 생길 수 있지만 사람마다 자신만의 페이스가 있고 그 페이스 대로 가도 좋다. 자기 자신을 믿어라'는 긍정적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데뷔곡 '디스트릭트9'을 작사, 작곡한 쓰리라차의 방찬, 창빈, 한이 '마이 페이스'의 작사, 작곡에 또다시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과시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12일 유튜브를 통해 '불면증' MV 을 깜짝 공개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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