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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11년째 열애 중인 여자친구와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하늘은 과거 방송된 SBS Plus '나만 빼고 연애중'에서 여자친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여자친구에게 해준 특별한 이벤트가 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하늘은 "일단 내 카드를 줬다"라며 "10년째다"라고 고백했다.
이하늘은 "각자 사랑하는 방법이 다르지 않나. 난 경제적인 안정을 주는 것도 그 중 하나라고 봤다"라며 "내가 줄 수 있는 것 중에서 제일 좋은 걸 준 것뿐이다"라고 여자친구를 생각하는 끔찍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하늘 측은 20일 불거진 10월 결혼설에 대해 "본인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 SBS Plus '나만 빼고 연애중'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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