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김학범호 수비수 김민재가 경고 누적으로 16강전에 뛰지 못하게 됐다.
김민재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잘락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 대회 조별리그 E조 최종 3차전에서 전반 17분 경고를 받았다.
지난 경기에서 이미 한 장의 경고를 받았던 김민재는 경고 누적으로 16강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김민재는 한국의 핵심 수비수다. 하지만 이란과 만날 것이 유력한 16강전에 뛰지 못하게 되면서 전력 손실이 예상된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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