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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미국 R&B 뮤지션 칼리드가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을 극찬했다.
칼리드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이 곡을 듣는 걸 멈출 수가 없다. 너무 좋다(I can't stop playing this. sooooo good)"고 적고 지민의 솔로곡 '세렌디피티(Serendipity)'의 음원 스트리밍 사진을 올렸다.
이에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감사하다(Thank you)"며 화답했다.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의 인트로 곡인 '세렌디피티'는 지난 24일 발표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에 풀버전으로 실렸다. 지민의 여리고 섬세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칼리드는 지난 5월 열린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에서 21 세비지(21 Savage),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 등을 제치고 톱뉴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 26일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서울 콘서트를 열고 9만 관객을 만났다.
[사진 = AFP/BB NEWS, 칼리드 트위터]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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