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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우하람(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서 네 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우하람은 1일(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다이빙 남자 10m 스프링보드서 477.55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하람은 김영남(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출전한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은메달을 땄다. 그리고 1m 스프링보드 동메달과 이번 동메달까지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양 지안(중국)이 579.10점으로 금메달, 치우 보(중국)가 566.60점으로 은메달을 가져갔다. 김영남은 461.75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우하람.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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