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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전 축구국가대표 안정환의 부인인 미스코리아 출신인 방송인 이혜원이 학교 폭력 근절을 외쳤다.
이혜원은 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교 폭력! 화장실에서 도시락 먹고 쉬는 시간이면 화장실로 가는...생각만 해도 화가 납니다. 신고하세요. 내 아이도 이럴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보니 너무나 화가 난다"며 교육부 학교 폭력 및 성폭력 상담법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어 "지켜보고 있겠다. 인과응보. 가해자도, 피해자도 되지 말자"라는 태그를 덧붙이며 강력하게 의견을 피력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함께 분노하며 큰 공감을 표했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안리원, 아들 안리환을 두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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