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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연기자 류화영(25)이 방송인 엘제이(LJ, 본명 이주연·41)와의 논란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7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동네 사내 아이들과 축구하는 재미에 덩달아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어요"라고 적고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그러면서 "언제나 지지하고 사랑해주시는 엄마 같은 목사님, 보고 싶은 스타일리스트 이은지 대표님, 예쁜 기사 내주시는 뉴스컬쳐 문우상 기자님. #별별샷 감사합니다" 등 지인들을 거론하기도 했다.
근황 사진에선 류화영이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해맑은 모습이다. 엘제이가 사생활 사진을 무단 유포해 거세게 논란이 일었으나, 다시 밝은 모습을 찾은 류화영이다.
지난달 23일 논란이 처음 불거진 후 보름 만의 근황이다.
앞서 엘제이는 류화영의 사생활 사진을 일방적으로 공개하고 여자친구라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후 류화영이 직접 이같은 주장을 반박한 바 있다.
[사진 = 류화영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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