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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대화의 희열’ PD가 유희열을 MC로 섭외한 이유가 잘생긴 외모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대화의 희열’ 기자간담회에 최재형 TV프로덕션10담당, 신수정 PD, MC 유희열이 참석했다.
이날 신수정 PD는 유희열을 MC로 발탁한 이유를 묻자 “일단 유희열님은 비주얼”이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아무리 대화가 중요한 프로그램이지만 TV고 눈으로 보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잘생긴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찾아보던 중 제가 마침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하고 있어서 섭외하게 됐다. 만족한다”며 웃었다.
한편 ‘대화의 희열’은 사라졌던 1인 게스트 토크쇼의 명맥을 이어갈 새로운 감각의 토크쇼로, 오는 8일 밤 10시 45분 첫방송 된다.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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