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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MBC '뜻밖의 Q'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임명돼 7일 '방송영상콘텐츠마켓 BCWW 2018'(이하 'BCWW 2018')에서 프로그램 피칭에 나선다.
8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이수근이 멤버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글로벌 홍보대사에 뽑히는 과정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선 위기에 처한 프로그램을 구하기 위해 해외 진출 프로젝트에 돌입한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세븐틴)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섯 멤버들은 외국인 Q플레이어들과 해외 포맷 판매 전문가를 통해 해외 진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그 결과 '뜻밖의 Q' 멤버들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BCWW 2018'에 참가해 피칭을 통해 '뜻밖의 Q'를 세계에 알리기로 결정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근이 '뜻밖의 Q 글로벌 홍보대사'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섯 멤버들은 글로벌 홍보대사에 뽑히기 위해 프로그램 애정도 테스트를 비롯한 여러 가지 테스트를 치렀고 앞서 출연한 외국인 Q플레이어들을 대상으로 한 심층 조사 면접 결과를 들었다. 마침내 이수근이 글로벌 홍보대사에 임명됐고 전현무는 "홍보대사 당첨이네!"라며 축하를 건넸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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