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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뮤지컬배우 차지연 남편 윤은채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차지연은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온갖 나쁜 남자는 다 만나 마음의 상처를 입고 더 이상 연애 없이 일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팬이었던 남편이 생각할 틈도 없이 직진하며 나를 흔들었다"고 밝혔다.
차지연 남편 윤은채는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을 전공하고, 2011년 뮤지컬 '명성황후'를 시작으로 '노트르담 드 파리', '프리실라', '드림걸즈', '맨 오브 라만차', '레베카', '챠이카,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무대에서 주로 활동했다.
한편 차지연-윤은채는 뮤지컬 '드림걸즈'로 만나 사귄지 6개월만인 2015년 11월 결혼했다. 4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득남했다.
차지연은 지난 2016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윤은채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결혼한지 두 달 된 상태로 달달한 신혼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윤은채는 "아내 차지연은 정말 사람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이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사진 = tvN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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