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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명당'(감독 박희곤 배급 메가박스중앙 플러스엠)이 오는 19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와 카카오TV에서 진행되는 츄잉챗을 개최한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올 추석 최고의 웰메이드 명품 사극 '명당'이 오는 19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츄잉챗을 개최, 전국 6개 극장에서 생중계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명당' 롯데시네마 츄잉챗은 연출을 맡은 박희곤 감독과 주연 배우 조승우, 지성, 김성균, 유재명, 이원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비롯, 전국 6개 극장(롯데시네마 수원, 대전둔산, 동성로, 광복, 전주)과 카카오 TV 롯데시네마 채널 카카오 라이브를 통해 전국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명당'을 통해 땅을 둘러싼 팽팽한 대립을 예고하는 배우들이 영화 속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과 찰떡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영화 상영 이후에는 카카오톡 츄잉챗 채팅방에 접속할 수 있는 QR 코드와 비밀번호가 부여되어 선착순 500명에게 '명당'의 주역들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명당'의 롯데시네마 츄잉챗 이벤트 예매는 바로 7일 오전 10시에 오픈된다.
한편 '명당'은 오는 1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메가박스중앙 플러스엠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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