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엑소 수호와 민경아가 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린 뮤지컬 '웃는 남자' 프레스콜에서 연기하고 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인물인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사회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한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오는 10월 28일까지 공연할 예정이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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