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벤투 감독의 데뷔전인 코스타리카전 티켓이 매진됐다.
축구협회는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코스타리카전 입장권이 오후 4시 현재 현장판매까지 모두 매진됐다"고 전했다. 한국은 7일 오후 8시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을 치른다.
축구협회는 3만5290장의 티켓을 모두 판매했다. 대표팀의 경기가 매진 된 것은 네이마르(PSG)가 방한했던 지난 2013년 10월 브라질과의 친선경기 이후 5년 만이다. 당시 한국과 브라질이 경기에는 6만5천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축구협회는 "교통 혼잡과 입장시 소지품 검사 등을 고려해 최소 7시까지 입장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국은 코스타리카와 A매치 통산 전적에서 3승2무3패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7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코스타리카는 32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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