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NC 외국인타자 재비어 스크럭스(31)가 컨디션 난조로 덕아웃에 들어갔다.
스크럭스는 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와의 시즌 16차전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회말 이원재와 교체됐다.
NC 관계자는 "스크럭스가 부상이 있는 것이 아니다.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아서 교체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스크럭스는 두 차례 타석에 들어서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다.
[스크럭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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