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과연 정운찬 KBO 총재는 어떤 메시지를 던질까.
KBO는 12일 오전 11시 KBO 7층 기자실에서 정운찬 총재의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KBO는 "현재 야구계의 당면 과제와 KBO 리그의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라고만 밝혔을 뿐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앞서 정 총재는 10일 개최된 2019 KBO 신인드래프트 행사장에서 "12일 오전에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정운찬 KBO 총재가 10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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