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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3년 만에 솔로 가수로 나선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홍기가 오는 10월 솔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아직 앨범 형태 등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이홍기는 지난 2015년 11월 데뷔 첫 솔로 미니앨범 'FM302' 발표 이후 3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자타공인 실력파 아티스트인 만큼 벌써부터 많은 음악팬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홍기는 최근 tvN 예능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 활약을 펼쳤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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