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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배우 정해인이 송은이가 MC를 맡았던 첫 팬미팅 소감을 전했다.
13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배우 정해인이 특별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정해인에 "언니들이 내가 너랑 연락한다니까 안 믿더라"라며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이에 김숙은 정해인에 "은이 언니랑 안 친하죠?"라고 물었고, 정해인은 "진짜 친하다. 친하니까 5시간 팬미팅 MC도 해주셨다"고 답했다.
이어 정해인은 "첫 팬미팅을 하면서 마지막인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팬들과의 시간이 다신 안 올 거 같았다. 그래서 최선을 다했다. 3,000명의 팬들이 왔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고 털어놨다.
특히 김숙은 송은이에 "MC 다른 사람한테 부탁했는데 낚아챈 거 아니냐"고 의심했고, 정해인은 "내가 직접 송은이에 부탁했다. 송은이가 가장 편한 선배다"라고 답해 의리를 보였다.
[사진 = 올리브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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