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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덕화가 미국 알래스카 낚시 부심을 부렸다.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알래스카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덕화는 장혁에게 "낚시한다고 까부는 한석규 이런 애들 만나면 얘기해라. 김래원 이런 애들"이라고 운을 뗐다.
이덕화는 이어 "'자식들. ?戮??)라고 하냐? 자식들아. 못 봤냐? 알래스카. 하하하'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 캡처]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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