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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국의 유명 모델 타이라 뱅크스가 방탄소년단을 극찬하며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타이라 뱅크스는 13일(현지시간) SNS에“벌써 전설, 눈웃음 마스터, 치열하고 훌륭한 친구들, 엄청난 재능, 친절함, 섹시. 지구에서 가장 큰 보이밴드”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소개했다.
앞서 타이라 뱅크스는 방탄소년단의 ‘아메리카 캇 탤런트’ 출연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12일(현지시간) 방송된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해 오프닝 축하 무대를 장식했다.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타이틀 곡 ‘아이돌(IDOL)’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객석에서 미국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이름)들이 ‘아이돌’을 따라 부르는 열성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타이라 뱅크스 SN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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