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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국형 크리쳐 사극의 탄생을 알리며 가을 극장가를 장악할 영화 ‘물괴’가 개봉 첫 주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중종 22년, 역병을 품은 괴이한 짐승 '물괴'가 나타나 공포에 휩싸인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이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물괴’가 개봉 첫 주 관객들과 만나는 시간을 확정했다. 9월 15~16일 에 걸쳐 진행되는 무대인사에는 '수색대 4인방' 김명민, 김인권, 이혜리, 최우식은 물론 허종호 감독까지 참석해 관객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배우들이 직접 관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일에는 CGV왕십리, 롯데시네마 청량리, 건대입구, 월드타워, CGV강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16일에는 롯데시네마 수원, CGV수원, 메가박스 수원, CGV동수원, 메가박스 영통, 롯데시네마 광교 아울렛에서 관객을 찾는다.
[사진 = 씨네그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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