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윤욱재 기자] 삼성이 베테랑 외야수 박한이(39)를 선발 라인업에 포함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최종 맞대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삼성은 김헌곤 대신 박한이를 좌익수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96경기에 나와 타율 .273 6홈런 36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 외에는 전날(13일) LG전과 동일한 타순이다. 박해민-구자욱-이원석-다린 러프-강민호-박한이-최영진-손주인-김상수로 이어지는 타순.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LG 선발투수 헨리 소사를 상대한다. 양팀의 시즌 최종전으로 LG가 9승 6패로 앞서 있다.
[박한이.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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