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걸그룹 클레오 출신 가수 채은정이 근황을 전했다.
채은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컨디션 쏘쏘한 날 집에서 소소하게"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채은정은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 출연, 노화방지법를 공개, 주변을 놀라게 했다.
채은정은 "10년 동안 라면도 한 번도 안 먹고, 김밥이랄지 이런 것도 웬만하면 피하려고 한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채은정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