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7)이 대타로 나와 볼넷을 골랐다.
최지만은 23일(한국시각) 미국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벌어진 2018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초 1아웃에 대타로 나왔다.
헤수스 수크레 타석 때 대타로 등장한 최지만은 켄 자일스를 상대했고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했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실패했고 결국 토론토는 2-5로 패했다.
이날 볼넷을 기록한 최지만은 자신의 시즌 타율 .267를 유지했다.
[최지만.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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