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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겸 작곡가인 윤종신이 근황을 전했다.
윤종신은 25일 자신의 SNS에 "물 150 의 흔한 따블... #추석맞이 #가족당구"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보면 윤종신이 150으로는 치기 어려운 더블을 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종신이 추석을 맞아 처가인 군산을 찾아 당구를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윤종신은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와 사이에 아들 라익, 딸 라임,라오를 두고 있다.
윤종신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중이다. 윤종신은 또 JTBC 영화 예능 '방구석 1열'에서도 유시민 작가, 장성규와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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