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자만하지 않고 고른 활약을 했다."
두산이 26일 잠실 넥센전서 9-8로 신승했다. 김재환의 스리런포로 8-2까지 앞섰으나 6~7회 6점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9회말 1사 1,3루 찬스서 박건우의 끝내기안타로 2연승을 이어갔다. 박신지가 생애 첫 승을 챙겼다.
김태형 감독은 경기 후 "이영하가 잘 던졌는데, 승리를 지켜주지 못해 아쉽다. 우리 선수들은 오늘 경기도 자만하지 않고 고른 활약을 하면서 이겼다. 어제, 오늘 직접 오셔서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감독.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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