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NC 외국인타자 재비어 스크럭스(31)가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스크럭스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넥센과의 시즌 15차전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좌월 솔로홈런을 작렬했다.
NC가 1점을 선취하는 한방. 스크럭스는 넥센 선발투수 이승호를 상대로 시즌 26호 홈런을 기록했다.
[스크럭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