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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발라드 가수 전원석이 아들 전재우와 한 무대에 오른다.
전원석은 오는 20일 광화문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아들 전재우와 함께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소극장 문화운동 '광화문 릴레이 콘서트' 8번째 무대로 전원석은 아들과 처음으로 무대에 함께 한다. 아들 전재우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며, 가수 데뷔 역시 준비 중이다.
전원석은 "단독콘서트는 2년만이며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멋진 부자의 모습을 보일 것이다. 레퍼토리는 비밀"이라며 "잘생긴 외모에 뮤지컬배우로 쌓은 내공이 멋진 음악계의 재원이다. 앞으로 그의 활동에 주목해 달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전원석은 1984년 그룹 주사위로 데뷔해 이후 솔로곡 '떠나지마'를 히트 시켰다. '떠나지마'는 브라운아이즈, 조관우등이 리메이크 하기도 했다. 현재 전원석은 프로젝트그룹 스톤즈(이정석, 이규석, 전원석)로 전국 투어중이다.
[사진 = 사인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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