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외야수 최형우가 구단 지정병원인 '뷰티스 맑은피부과'가 시상하는 9~10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라고 11일 밝혔다.
최형우는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최형우는 이날 경기 전까지 9~10월 31경기에 출전해 타율 .360(114타수 41안타) 6홈런 30타점 16득점을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었다.
이날 시상은 맑은피부과 신삼식 원장이 했으며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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