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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경이로운 우주체험을 선사하는 ‘퍼스트맨’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1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퍼스트맨’은 이날 오후 3시 2분 현재 19.4%로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암수살인’(14.5%)과 ‘베놈’(14.3%)이 뒤를 이었다.
‘퍼스트맨’은 매년 가을 ‘그래비티’(2013), ‘인터스텔라’(2014), ‘마션’(2015) 등 우주 영화들이 초특급 흥행을 한 바,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이를 잇는 최고의 우주영화다운 행보를 걷고 있다. 이미 IMAX 및 4DX 등 특수 상영 포맷 영화관들은 예매 화력이 가열되고 있어 그야말로 극장에서 반드시 체험해야 할 영화로 각광받고 있다.
이처럼 ‘퍼스트맨’은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시작된 폭발적 호평과 함께 ‘위플래쉬’ ‘라라랜드’ 데이미언 셔젤 감독 최고 흥행 오프닝까지 예고하고 있어 올 가을 웰메이드 화제작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영화 ‘퍼스트맨’은 이제껏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도전한 우주비행사 닐(라이언 고슬링)을 통해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작품. 올 가을 흥행 퍼스트를 예고하는 영화 ‘퍼스트맨’은 10월 18일 2D, IMAX 2D, 4DX, SUPER 4D, ATMOS 등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한다.
[사진 제공=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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