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윤아가 14일 오후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2018·2019 SKT 5GX KBL 프로농구' 원주 DB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시투를 했다.
▲ 윤아 '주름 無 탱글 피부'
▲ 윤아 '눈웃음, 문제 없어요'
▲ 윤아 '부끄러운 듯 혀 빼꼼'
▲ 윤아 '제대로 던질 거야'
▲ 윤아 '자꾸만 보게 되는 미모'
김성진 기자 , 김혜지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