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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안재현이 단독 용돈 10만원을 획득했다.
1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5'에서는 홍콩에서 게임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안재현-피오 팀은 용돈받기 게임에서 꼴찌를 해 가장 적은 돈을 받았다. 하지만 안재현은 "괜찮다, 나 10만원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여행 전 '신서유기' 팀은 단체티를 만들었다. 이수근의 코믹한 모습이 담긴 티셔츠였고, 나영석 PD는 "이거 입고 청담동 가로수길을 걷고 인증하며 10만원을 쏜다"고 했던 것.
이후 안재현은 가로수길 카페 등을 거닐며 인증 사진을 보내왔고, 용돈 10만원을 받았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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