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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신지수가 육아고충을 토로했다.
신지수는 1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다 갔는데 웬 매미가!! 내 몸 세개인 줄 알았던 엄청난 하루를 지나 보내며 이 밤 잠들어요... 아 두시간마다 잠들어요 ... #굿나잇 거지몰골 가려주는 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자신의 딸과 함께 누워 포즈를 취한 신지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신지수 딸은 신지수 팔에 기대 자고 있다.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신지수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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