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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최근 녹화에는 JK김동욱과 방송인 전현무, 배우 이필모, 하석진 등이 출연했다. '이 남자들 더럽(The love)' 특집이다.
녹화에서 JK김동욱은 자신의 목소리에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음식 배달을 주문할 때도 '대결 모드'에 돌입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래를 부를 때 섹시함을 극대화시키는 미간 찌푸리기와 섬세한 손동작을 즉석에서 선보였다.
한 파티에서 배우 하정우와 처음 만나 서로 소위 '디스'를 하며 외모 대결을 펼친 사연도 털어놨다. 함께 있던 배우 공효진이 승자를 가렸다고 한다.
JK김동욱은 자신이 캐나다에서 사고를 치고 한국으로 왔다는 소문의 진상도 밝혔다.
17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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