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오늘(16일) 저녁 방송 되는 '둥지탈출3'에서는 다시 돌아온 아역배우 갈소원의 힐링 제주 라이프가 공개된다. 지난 둥지탈출 후 훌쩍 자란 모습과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 또한 이아현의 남편 스윗파파 스티븐리는 딸들을 위한 눈높이 교육을 자처하다 사고뭉치 큰아들(?)로 전락했다는데! 과연 그 사건의 전말은? 개성 넘치는 두 가족의 재미 가득한 일상 모습은 오늘 저녁 8시 10분 tvN '둥지탈출3'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내년, 중학교 입학을 앞둔 배우 갈소원이 그동안의 고민을 공개했다. 평소 학업과 스케줄 병행에 걱정이 많았던 갈소원은 진학과 홈스쿨링에 대해 고민 중이었다고.
아이들에게 틀에 박힌 학업 스케줄 보다는 스트레스 없는 일상을 선물하고 싶어 제주도로 이사를 결심했다는 소원의 부모님은 공부를 강요하기 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현실적인 조언으로 딸의 고민을 함께 나누었다.
자기 주도 학습으로 학업을 잇고 싶다는 소원! 하지만 가족과 함께 고민을 나누며 고심하는 모습에서 MC 박미선은 ‘야무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과연 소원이는 진로에 대해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 오늘 밤 tvN '둥지탈출3'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tvN '둥지탈출3']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