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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이 데뷔 타이틀곡 '라비앙로즈' 2배속 댄스를 선보였다.
3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지난 29일 정식 데뷔한 신예 아이돌 아이즈원이 출연했다.
이날 데뷔 3일 차를 맞은 아이즈원 이채연은 "흰색 배경을 연습생 시절부터 봐왔다.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아늑하다"며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이즈원은 타이틀곡 '라비앙로즈'를 소개하며 "프랑스어로 '장밋빛 인생'을 뜻한다. 우리의 열정과 포부가 담긴 곡이다"라고 말했고, 팬들의 소원으로 2배속 댄스에 도전했다.
이에 아이즈원은 "한 번도 안 해봤다"며 긴장했고, 유세윤이 "그럼 엉망이겠는데?"라고 도발하자 뜨거운 열의를 보였다.
특히 이들은 2배속 댄스를 선보이며 쉴 틈 없이 바뀌는 동선 변화에도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여러 차례의 고비를 넘기고 상큼함과 파워풀함을 더한 칼군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서바이벌 프로그램 주제곡 '내꺼야' 롤러코스터 버전 댄스를 선보인 아이즈원은 서바이벌을 통해 이미 검증받은 실력으로 성공을 이끌어냈고, '주간아이돌' 측에서 준비한 이름 텀블러와 커피세트를 획득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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