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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디즈니가 마블의 팔콘과 윈터솔져가 팀을 이루는 TV시리즈를 방영할 계획이라고 10월 31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드라마 ‘엠파이어’의 말콤 스펠만이 각본을 쓸 예정이다.
디즈니와 마브은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디즈니는 스트리밍 시장에서 넷플릭스를 이기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블 히어로의 TV 시리즈 제작은 이와같은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 팔콘, 윈터솔져 외에도 로키, 스칼렛 위치 등도 시리즈로 만들 계획이다.
디즈니는 스트리밍 서비스에 사활을 걸고 있다. 20세기폭스 인수도 넷플릭스를 넘어서기 위한 전략이다.
과연 디즈니가 마블 히어로를 앞세워 넷플릭스와의 경쟁에서 앞서 나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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