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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유벤투스의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에 찬사를 보냈다.
유벤투스는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칼리아리와의 2018-19시즌 세리에A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유벤투스는 10승 1무 무패행진을 달렸다.
경기 후 알레그리 감독은 “호날두는 최고의 리더이자 뛰어난 선수”라고 극찬했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골이나 어시스트를 기록한다”고 엄지를 세웠다.
유벤투스는 호날두 이적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날도 호날두가 팀이 2-1로 앞서던 후반 42분 콰드라도의 쐐기골을 도왔다.
알레그리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 더 잘해야 한다”며 선수단에게 동기를 부여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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