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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강예빈이 연극‘보잉보잉’의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예빈은 지난 6일 막을 올린 연극 ‘보잉보잉’ 첫 무대에서 당당하고 섹시한 미국항공사 스튜어디스 ‘최이수’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했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선보이며 관객들로부터 큰 환호성과 호응을 끌어냈다.
첫 무대를 마친 강예빈은 그녀의 개인 SNS를 통해 “첫 공연이라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오랜만에 느껴보는 떨림이 좋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투이 컴퍼니]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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