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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하는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 제작발표회에 김군래 PD와 이혜영, 이종혁, 손태영, 김조한, 유리가 참석했다.
이날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의 반응에 대해 묻자 “지금 지방에서 촬영 중이라 언제 촬영하러 가는지도 모를 뿐더러, 술도 못 마시는데 만든다는 것에 신기해하고, 계속 먹어보고 싶다고 한다. 제가 만드는 것만 봤다. 내심 기대도 하면서 신기해한다”고 답했다.
이 말을 듣고 있던 이혜영은 “한 잔도 못 마시는데 현재 두세 잔 마실 수 있을 만큼 막걸리에 푹 빠져 있다”고 손태영의 변화에 대해 전했다.
한편 ‘지붕 위의 막걸리’는 막걸리를 사랑하는 연예인 이혜영, 이종혁, 손태영, 김조한, 소녀시대 유리 등이 자연 속에서 막걸리를 함께 빚으며 생활하는 순도 100% 양조 예능 프로그램이다. 7일 밤 11시 첫방송.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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