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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래퍼 키드밀리가 진솔한 속내를 터놨다.
9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777'에서는 우승 래퍼를 결정하는 파이널 공연이 펼쳐졌다.
톱3인 루피, 나플라, 키드밀리는 결승전을 앞두고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가졌다. 키드밀리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나플라, 루피와 함께하는 것에 대해 "이걸 잘 해내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아르바이트 할 때 면접 보면 어디 고등학교 나왔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1년전 이맘때는 집이 없고 작업실에서 자고 그랬다. 잘해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다"라고 다짐했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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