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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탑건2’의 톰 크루즈가 전투기가 아닌 일반 비행기를 직접 조종할 전망이다.
최근 영국의 더 선 등 타블로이드 신문은 톰 크루즈가 전투기를 직접 조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를 위해 촬영을 중단했다는 루머를 전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9일(현지시간) 이러한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확인했다.
이 매체는 ‘탑건2’는 현재도 촬영이 진행 중이며, 중단된 적이 없다고 했다.
톰 크루즈가 파일럿 면허증이 있다고 해도 전투기를 조종할 수 없다고 전했다. 대신 일반 비행기는 몰 수 있다. 이를 위해 톰 크루즈는 훈련을 거듭하고 있다.
톰 크루즈와 SF ‘오블리비언’에서 호흡을 맞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탑건2’의 메가폰을 잡는다. 드론 기술과 5세대 전투기를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파라마운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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