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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엑소가 '인기가요'에서 신곡 '템포'로 1위 2관왕에 도전한다. 가수 폴킴, 아이즈원과 맞붙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1월 둘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바로 엑소 '템포'(Tempo), 폴킴의 '너를 만나', 아이즈원의 데뷔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엑소는 1년 2개월 만에 정규 5집으로 컴백, '템포'로 1위 2관왕 도전에 나섰다. 앞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쟁쟁한 신곡들과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과연 1위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 SBS '인기가요'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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