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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타블로 딸 하루가 원어민 수준의 영어 실력을 자랑했다.
1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고학력 스타의 이력이 공개됐다.
이날 세계적인 천재들이 모인 미국 스탠퍼드대를 다닌 타블로의 학력이 재조명됐다. 황영진은 "심지어 타블로는 조기 졸업을 했다. 그냥 조기 졸업을 한 것도 아니고 학사와 석사를 한 번에 취득하는 학 석사 과정을 이수하며 3년 6개월 만에 졸업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하나는 "타블로의 딸 하루가 언어천재 기질을 보인다고 한다"고 전했고, 한 연예부 기자는 "하루가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거 같다. 아이답지 않은 감수성을 가지고 있다. 하루는 현재 초등학교 2학년이 됐다. 아빠를 닮아 천재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아빠와 능수능란하게 영어로 대화를 하더라"라고 말했다.
타블로는 개인 SNS를 통해 딸 하루와 영어로 소통하는 동영상을 게시한 바 있으며, 하루는 원어민 같은 영어 발음을 자랑해 한동안 화제를 모았다.
이에 한 기자는 "타블로의 언어 교육 포인트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놀이처럼 영어를 배웠다는 거다. 굳이 유학을 가지지 않아도 능숙한 영어실력을 구사하게 된 건 아빠가 좋은 영향을 줘서 그런 거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 = 채널A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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