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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첫 솔로 데뷔곡 'SOLO'가 강력한 음원파워를 자랑했다.
12일 발표한 'SOLO'는 13일 오전 7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엠넷닷컴,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뮤직 등 6곳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제니 첫 솔로곡 'SOLO'의 작사는 블랙핑크 데뷔 때부터 모든 곡을 작업한 테디가 맡았다. 작곡 역시 테디와 24가 함께했다.
'SOLO'는 팝적인 요소가 적절히 가미된 힙합곡으로, 도입부의 아름다운 코드와 간결한 멜로디 라인 위에 더해진 직설적이고 솔직한 가사가 특징이다.
제니는 전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1위는 목표가 아닙니다' 하면 거짓말일 것"이라며 "좋은 순위, 성적이 나온다면 너무 감당할 수 없을 감정일 것 같다. 제 음악을 많은 분들이 들어주시고 그게 마음에 들어서 좋은 성적이 나온다면 행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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