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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오현민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꿀팁을 공개한다.
13일 밤 10시 태광그룹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되는 ‘수다로 통일 – 공동공부구역JSA’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통일예능 사상 최초 특별한 100인의 시청자와 함께 하는 방송이 그려진다.
매년 11월이 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 대학 수학 능력시험. 올해도 어김없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018년 11월15일 목요일에 시행된다. 이에 과학고를 조기졸업하고 KAIST 입학에 성공한 오현민 회원의 수능 꿀팁을 밝힌다.
오현민은 수능 시험 당일 시험장에서 가장 많이 소진되고 높낮이가 안 맞는 책상의 높이를 맞출 수 있는 것으로 ‘이것’을 꼭 챙기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10회 “남북 역사교육, 어떻게 다를까?”라는 안건으로 진행된다. 특히 한민족이자 같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너무나도 다른 역사 왜곡 때문에 JSA 남북 회원들의 역사 공방전이 벌어진다. 북한에는 이집트 피라미드를 연상시킬 단군묘가 있으며, 세계 4대 문명이 있다면 북한에서는 대동강 문명이 있다고 주장해 궁금증을 일으킨다. 이에 수험생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한국사 강사 박지우는 JSA 남북회원들의 역사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출연한다.
10회 “남북 역사교육, 어떻게 다를까?”라는 안건에 맞춰 디저트 교환권을 걸고 역사 퀴즈가 진행된다. 이날 JSA 남북 회원들은 방청객 찬스를 사용하여 100인의 특별 시청자와 함께 역사퀴즈를 풀게 되는데 특히 박성광은 수능시험 당시 역사 과목에서 한두 개밖에 안 틀렸다며, 우승하면 디저트 교환권을 100조각으로 나눠 방청객들에게 돌리겠다고 말해 환호와 지지를 얻기도 한다.
본격적으로 역사 퀴즈 문제로 들어가자 처음으로 JSA 남북 회원 전원 모두가 오답을 말한다. MC 김구라는 이런 식으로 역사 수준이 고만고만해서 우승자가 안 나올 경우 디저트 교환권을 MC 김성주에게 하나씩 나눠 갖자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JSA 회원은 과연 누구일까?
JSA 남북회원과 특별 시청자 100인과 함께 진행된 역사 퀴즈 현장은 13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E 채널 ’수다로 통일 – 공동공부구역JS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티캐스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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