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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영유가 자신의 가족관계를 의심하는 네티즌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영유는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네티즌이 "가족관계 궁금하다"며 "동생들이라고 올라오는 스토리 사진 보면 성도 다르고 동생들이 많은 것 같던데. 아버지도 엄청 젊어 보이시고"라며 이영유의 가족관계를 의심하는 듯한 질문을 던지자 이에 답변한 것이다.
이영유는 "동생들이라고 올라오는 사진이라니요?"라고 반문하며 "왜 자꾸 이런 무례한 질문들을 계속 하시는지 모르겠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라이브 할 때도 부모님 나이, 받는 용돈 금액, 가족관계, 이름 성"이라며 이영유는 "말씀드렸듯이 본명이 전영유이고 활동명이 예명으로 이영유"라며 "본명은 아빠랑 동생들과 같이 전 씨가 맞다. 이 이상 개인적인 질문은 앞으로 무시하겠다. 기본 예의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98년생으로 어린이그룹 7공주 출신인 이영유는 MBC '여왕의 교실' 등 여러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케이블채널 엠넷 '아이돌학교'에 도전하기도 했다.
[사진 = 엠넷 '아이돌학교' 홈페이지-이영유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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