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 중인 ‘손세이셔널’ 손흥민(26)의 연봉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HITC는 13일(한국시간) ‘Spotrac'의 정보를 인용해 토트넘 선수단의 주급을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연봉 728만 파운드(약 106억 6,000만원)을 받는다.
주급 체계인 영국에서 일주일에 2억씩 버는 셈이다.
토트넘 내에서도 고액 연봉자에 속한다. 최고 주급자인 해리 케인(20만 파운드, 약 2억 9,000만원), 델레 알리(15만 파운드, 약 2억 2,000만원) 다음이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토트넘과 2023년까지 재계약에 서명하며 연봉이 대폭 상승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