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12일(현지시간) 스탠 리를 추모했다.
그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마블의 아머지는 많은 사람들을 매우 행복하게 했다.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스탠 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톰 홀랜드 외에도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헐크’ 마크 러팔로, ‘타노스’ 조쉬 브롤린, ‘울버린’ 휴 잭맨 등 마블 캐릭터를 맡은 많은 배우들이 애도를 표했다.
한편 스탠 리는 이날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의 시더-시나이 메디컬센터에서 숨을 거뒀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스탠 리는 잭 커비(1917~1994) 등과 함께 스파이더맨·헐크·닥터 스트레인지·판타스틱4·데어데블·블랙 팬서·엑스맨·아이언맨·토르 등 수많은 슈퍼 히어로 캐릭터를 만들었다.
[사진 =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